간호사인 나...
원장이 하는 말에 거부할 수 없는 네네봇이라
(늘 네네만 입에 달고 살지..)
퇴근 5분 전이라 정신없이 외래에서 병동으로 입원 보내고
동태눈깔로 병동 환자들꺼 원장님께 가서 대신 외출 서약서 받아주는데
원장이
“이 환자는 상습 외출이네” 하는 말에 또 자동 네네 나왔다가
눈째림 한 번 받음 ^_^ (필사적으로 허공 보는척함.. 그냥 반응 잘하는 사람이라 생각해주세요..)
이놈의 주둥이가 자동 반사입니다 원장님,,
네네봇의 삶... 아니요 도 해보고싶은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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