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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 상황이 그렇다 보니, 박해민 선배님께 많이 도움을 청했습니다."
"아무래도 제 상황이 그렇다 보니, 박해민 선배님께 많이 도움을 청했습니다."
20일 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김도영은 사이판 캠프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으로 박해민과의 대화를 꼽았다.
김도영은 "최고의 선배님들에게 많이 배웠다. 직접 물어보기도 하고, 옆에서 지켜보기도 했다"며 "그중에서도 박해민 선배님께 노하우나 이런 부분에 대해 많이 여쭤보고 들었다"고 밝혔다.
김도영은 "최고의 선배님들에게 많이 배웠다. 직접 물어보기도 하고, 옆에서 지켜보기도 했다"며 "그중에서도 박해민 선배님께 노하우나 이런 부분에 대해 많이 여쭤보고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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