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정적이고 솔직히 안 맞았긴 했는데 내 잘못도 어느정도 크고 원래 안 그랬는데 나 때문에 불안 정병 온 것도 맞긴 해
성격적인거 감정적인거 말고는 자기 사람 잘 챙기고 친구 많고 이성친구 없고 술 담배 안하고 솔직히 바라는게 너무 많은데 자기도 그만큼 다 해주긴 함
얼굴 자연에 호불호 없이 이쁜편이고 직업 나랑 똑같은데 걔가 좀 더 좋은 직장이라 연봉 5~6천이야. 2년차임 연봉상승률은 별로 없어
솔직히 부모님 직업은 우리가 더 좋긴 한데 (아빠 의사, 동네가 더 좋음)
걔는 외동이고 아버지 개인 사업 하시는데 매년 해외여행 가는 거 보면 어느정도 사는 거 같았고
문제는 나중에 들었는데 일 시작하기도 전에 대학 때만 본인 예금 이런거 합치면 거의 5천 있대 장학금 알뜰히 타서 안 쓰고 통장에 다 넣었고 주택청약 있어서 돈 모으다가 대출 받고 살 생각이라는데
아직 뭐 집이 있는건 아니지만 현실적으로 이런 사람 드물어? 진짜 궁금함 아직 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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