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애인이 나 너무 좋아하고 전부다 나한테 맞춰주고 돈도 다 쓰고 내가 원하는거 다 해주거든 한마디로 엄청난 사랑꾼이야 이런 면에서는 부족할게 없는데
그냥 뭐랄까 아무리 나한테 잘해줘도 성향 자체가 좀 안 맞는거 같음.. 방금도 우리는 좀 성격이 안 맞는거 같다 이랬더니 맞춰가면 된다고 날 너무 놓기 싫다고 하는거야 진짜 미치겠어
내가 지금 과분한건가? 아니면 이런 일이 흔한건가? 아무리 봐도 아닌거같은데…. 나같은 사람 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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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애인이 나 너무 좋아하고 전부다 나한테 맞춰주고 돈도 다 쓰고 내가 원하는거 다 해주거든 한마디로 엄청난 사랑꾼이야 이런 면에서는 부족할게 없는데 그냥 뭐랄까 아무리 나한테 잘해줘도 성향 자체가 좀 안 맞는거 같음.. 방금도 우리는 좀 성격이 안 맞는거 같다 이랬더니 맞춰가면 된다고 날 너무 놓기 싫다고 하는거야 진짜 미치겠어 내가 지금 과분한건가? 아니면 이런 일이 흔한건가? 아무리 봐도 아닌거같은데…. 나같은 사람 있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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