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1. 콘서트에서 찍은 영상 보여달라길래 보여주니까
”와 라이브 별론데? ㅇㅇ이(본인이 옛날에 간 콘서트 가수)가 훨씬 낫다“
2. 친한 형 자식이 경증 장애 판정 받았는데 그 얘기하던 중에 내가 ”형도 딱한 것 같아… 얼마나 속상할까“ 했더니
”?? 뭐가 딱해? 남들이 다 말리는 결혼한 그 형이 바보지 뭐~“
3. 우리 둘 다 아는 친구가 어머님이 1년 전에 돌아가셨는데 하는 말
”걔 너무 자기 연민에 빠져 사는 것 같아. 혼자 남은 것도 아니고 다른 가족들이 있는데 힘내서 살면 되지 뭘 그렇게 불안해 하는 건지“
이게 정상인가….? 필터링이 없고 공감을 못하는 사람 같아

인스티즈앱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