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말그대로 자기 힘듬얘기만 계속함.
처음에 만났을때부터 회사에서 자기가 처한 힘든 얘기만 계속하더라고.
그냥 '아 힘든가보다.' 생각에 들어주고 위로도 해주고 했는데
장거리라 하루 세번정도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하는데 할때마다 회사에서 어쩌고, 자기만 일하고, 자기만 짬처리하고
저녁에는 특정 누구랑 좀 다툰 얘기 짜증났던 얘기 한 30여분을 혼자 떠드는데, 만나서도 그러거든.
한달 정도 들으니까 짜증나는데..이거 뭐 지 힘들다는데 화를 낼수도 없고 말하면 삐질거 같고 어찌 대처해야함..?
사실 한달정도밖에 안되서 우리 얘기만해도..난 모것같은데
전화통화하면 난 계속 입닫고 응응 만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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