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쿄 골목의 고즈넉한 테이크아웃 전문 베이커리 카페(큰 창문으로 테이크아웃만 받는)에서 빵 굽고 주문 들어오면 안부 주고 받으며 커피 내어주고 싶음.
베이커리 카페라곤 했지만 소규모로 오븐에 애플파이, 바나나 커스터드, 복숭아 페스츄리 같은 것 조금씩만 만들기.
단골에겐 일주일에 한 번씩 머랭 작은 거 서비스로 줄 수 있음.
문 앞엔 작은 화분 양쪽으로 두 개씩, 흰색+연한 갈색의 뚱뚱한 고양이 한 마리가 앞을 지키고 있고.
물론 로망은 로망일 뿐, 현실은 다른 거 앎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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