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KIA와 조상우는 특약 조항을 넣는 데 합의했다. 선수가 특정 기록을 달성하고, 재계약 협상이 잘 진행되지 않으면 보류권을 해제해 FA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구단은 조상우가 특약을 발효할 수 있는 성적을 낸다면, 팀에 큰 도움이 된다는 판단이다. 조상우가 떠나더라도 2년간 투자 대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시즌 중 조상우의 활약을 살펴본 뒤 비(非) FA 다년계약 등을 체결하는 등 협상의 우선권자가 된다는 장점이 있다. 선수에게는 2년 뒤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 있다는 동기부여가 된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49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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