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투정 잘부리고 그런거 알고는 있는데
그래서 말실수 할까봐 불평 같은거 좀 말 덜 하려고 하긴함 그렇지만 친한사이거나 남친, 가족한테는 징징 거리는게 있긴 하지 ㅜㅜ 최대한 참다 말하려고 하긴하는데
우리엄마가 매사 부정적이고 너무 심함 ㅜ
나는 이렇게 까지 생각은 안하는데 옆에있다보면 별에 별 걸 다 트집잡고
부정적 지침 ㅜㅜ 근데 이거 닮아서 나도 그런부분이 있는거잖아 .. 안그래도 내가 파워 긍정! 이런스타일은 아닌데 좀 이겨낼라 마음다잡아도 옆에서 계속 더 심하게 그러니까 나까지 더 부정적이어짐 ….
근데 진지하게 얘기 하니까 본인은 그런 줄을 모르는게 노답 ㅜㅜ 뭐 우리집 로또 당첨 아니고 부자가 아닌걸 어떡해?
예를들어서 나는 그냥 여행프로 보면서 와 대신 보니까 좋다 멋지다 웃기다 그냥 이런 생각으로 보고 끝
좋은 집 구경 나와도 그냥 부럽네 이러고 끝이야
내꼴은 왜이럴게 에휴 이렇게 까지 가진않음;
그런데 엄마는 같이 보다가 돈이 있으니 저런데도 가지
쟤네는 돈도 벌고 저런거 먹으러 다니고 좋겄네
무조건 끝이 부정적임 ……… 스트레스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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