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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
내가 좀 투정 잘부리고 그런거 알고는 있는데
그래서 말실수 할까봐 불평 같은거 좀 말 덜 하려고 하긴함 그렇지만 친한사이거나 남친, 가족한테는 징징 거리는게 있긴 하지 ㅜㅜ 최대한 참다 말하려고 하긴하는데
우리엄마가 매사 부정적이고 너무 심함 ㅜ 
나는 이렇게 까지 생각은 안하는데 옆에있다보면 별에 별 걸 다 트집잡고 
부정적 지침 ㅜㅜ 근데 이거 닮아서 나도 그런부분이 있는거잖아 .. 안그래도 내가 파워 긍정! 이런스타일은 아닌데 좀 이겨낼라 마음다잡아도 옆에서 계속 더 심하게 그러니까 나까지 더 부정적이어짐 ….
근데 진지하게 얘기 하니까 본인은 그런 줄을 모르는게 노답 ㅜㅜ 뭐 우리집 로또 당첨 아니고 부자가 아닌걸 어떡해? 
예를들어서 나는 그냥 여행프로 보면서 와 대신 보니까 좋다 멋지다 웃기다 그냥 이런 생각으로 보고 끝
좋은 집 구경 나와도 그냥 부럽네 이러고 끝이야 
내꼴은 왜이럴게 에휴 이렇게 까지 가진않음;
그런데 엄마는 같이 보다가 돈이 있으니 저런데도 가지
쟤네는 돈도 벌고 저런거 먹으러 다니고 좋겄네
무조건 끝이 부정적임 ……… 스트레스 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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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우리집이랑 똑같아
연예인들 해외여행 가거나 좋은 집 소개하는거 나오면 티비 끔 쟤네는 저러고 돈 받는다고 짜증난대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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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든 프로의 끝 얘기가 돈이야 .. 난 현실도피? 처럼 즐거울라고 예능 보는데 맨날 옆에서 저소리임 ….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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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도 다 돈 얘기임... 맨날 돈돈 돈없다고 나 학생때부터 얘기해서 지긋지긋하고 그래서 엄마아빠한테 뭐 사달라고 얘기 안함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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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게 아빠 옆에 있는데 듣는 아빠도 스트레스일거 같아; 너무 심함 아빠는 좀 무딘편인데
나는 어릴때 못사면 못사나보다 이러고 말았는데 왜 엄마는 누구네 집은 뭐했다 이러는지 모르겠어 ㅜ 부러운데 할 수 없는걸 뭐 어쩌라는거여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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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아빠 무던한 것도 똑같다..
우리집은 아빠 혼자 버는데 당연히 좀 부족할수밖에 없잖아 근데 맨날 아빠한테 아빠 돈 안쓴다고 짠돌이라고 그러고 돈 달라고 하면 주기 싫어서 맨날 늦게 준다고 뭐라하고..그래서 나도 아빠 눈치보임ㅜㅜ
그리고 여행도 남들 여행간다고 하면 겁나 뒷담함 여행 갈 돈 있으면 주변 좀 챙기지 맨날 여행만 다닌다면서... 옆에서 진짜 듣기싫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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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이래서 환경이 진짜 중요한거 같아; 내가 엄청난 긍정적인 인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생각했는데 옆에 요즘 같이 살면서 엄청 부정적이 되어가는거 같음 나까지 …..생각치도 못했던 부분에서 까지 뭐라고 하니깐 ㅜ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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