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볼일 없는 지방사립대 다독상이지만 대학 졸업하기 전 마지막 다독상이라 여기 남겨봐.
책은 사유의 장이고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저력이 있다. 단 한권의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을 여행하지 않고 쥐구멍으로 숨겠다는 비겁한 생각이다.
책을 사랑함과에 있어 가장 큰 동력은 단순히 지적 갈망의 충족이 아닌 책이 우리 자신과 세상을 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시선으로 이끌게 하리라는 믿음이다.
그러니 익들도 게임할 시간에 소설책이라도 읽어봐
![[잡담] 비록 다독상 최우수상은 아니지만....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6/01/21/15/68c59804a209558a984fe1f156c2e7c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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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볼일 없는 지방사립대 다독상이지만 대학 졸업하기 전 마지막 다독상이라 여기 남겨봐. 책은 사유의 장이고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저력이 있다. 단 한권의 책을 읽지 않는다는 것은 세상을 여행하지 않고 쥐구멍으로 숨겠다는 비겁한 생각이다. 책을 사랑함과에 있어 가장 큰 동력은 단순히 지적 갈망의 충족이 아닌 책이 우리 자신과 세상을 더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시선으로 이끌게 하리라는 믿음이다. 그러니 익들도 게임할 시간에 소설책이라도 읽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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