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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7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게 내 인생을 돌이켜 보면서 생각해 봤는데 난 후회만 항상 남은 것 같아서. 

뭘 해도 똑 부러지게 못했고 좀 얕보니니까. 괴롭힘당하고 했던 것도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내가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뭔가 노력했었으면 됐었을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뭐.. 지금이야 그렇게 생각 들긴 하지만..

그때는 너무 어릴 때라 뭘 몰라서 무섭고,,  무력감 때문에 상처받을까 항상 웅크렸던 것 같아.

지금도 보면 취직 안되니까 뭐라도 일해보려고 자격증 일단 취득하긴 했는데.... 그래도 여전히 일자리 안 구해지고..


다른 사람들처럼 어떻게 했어야 더 잘할 수 있었을지 어떤 걸 하는 게 맞는 건지 궁금해서 한번 물어보고 싶어서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아등바등살고있는느낌이야
2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난 다 포기하고 다 내려놓고 36살에 그냥 아무나 다 할수있는 일 하면서 살아
월 200정도 벌어
3천 몇백만원 모아놓고나서 나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고있어
심리상담도 끊고 운동도 하고싶은대로 필테도 끊고 점핑도 하고
매일 카페도 가고 영어 공부도 하고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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