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개념도 없이 그냥 계속 소파에 앉아서 티비만 보시고 계시고
하시는 건 밥 빨래 청소기돌리기 정도.. 근데 그것도 그나마 나랑 동생 다 컸으니까 별로 손 갈 것도 없고
어제오늘 우시는 거 같은데 우울증인가
알바 계속 찾아보시는거 같은데 안되시나 나이때문에..
어째야되는지 모르겠네 내가 나도 취준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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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개념도 없이 그냥 계속 소파에 앉아서 티비만 보시고 계시고 하시는 건 밥 빨래 청소기돌리기 정도.. 근데 그것도 그나마 나랑 동생 다 컸으니까 별로 손 갈 것도 없고 어제오늘 우시는 거 같은데 우울증인가 알바 계속 찾아보시는거 같은데 안되시나 나이때문에.. 어째야되는지 모르겠네 내가 나도 취준생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