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착한구두 트지기입니다.추운 날씨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평안하신지요.최근 DM을 통해 몇 가지 소식을 전달받았습니다.마음 한구석이 참 무거워지는 내용이라 고민 끝에 조심스레 글을 적어봅니다.일개 개인인 제가 무슨 영향력이 있겠냐만, 그저 회사의 이름을…— 착한구두 (@chaakan_kr) January 20, 2026비난의 언어는 결코 사랑의 언어를 이길 수 없습니다. ㅠㅠ다정한사람들이 제일 많이 행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