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지 3개월차고 집하고 회사거리가 왕복 60km고
출근은 8시까지라 1시간정도 걸리고
퇴근은 1시간 20-40분정도 걸려
심지어 엄청 막혀서 섰다 갔다 엄청 반복해
회사에서 지금 위치로 발령내주신거고 내가 힘들다고 집 근처 발령해줄 수 있냐고 한번 여쭤봤는데 묵묵부답..
교통비도 지원 안해주심
근데 이게 내 삶이 없고 이 출퇴근 스트레스로 엄청 살찌고 몸이 망가졌어
근데 3개월하고 그만두자니 너무 책임감 없는 것 같아서
1년만 버틸까 했는데 너무 막막해 ㅠㅠㅠㅠ
익인이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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