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가 말한대로 행동 안하면 엄청 분해하고 나가라고함
나 정말 잘못한거 없음. 사과 사왔다고 먹으라했는데 바람들고 오래된거라 안먹고싶어서 안먹음. 반찬 없어서 밥먹고싶다고 반찬해먹게 용돈달라함. 엄마는 밥 밖에서 먹고옴. 집에 먹을거없어.
근데 내가 맨날 사먹는다고 화냄
밥에 김치에 달걀만 먹으면 된대.
초딩때부터 이랬음. 나 직장계약 전까지 잠깐 본가에서 준비하는데 자취할때도 뭐그리 해먹을라하냐 그냥 참치캔에 김치만 먹어라 했었음. 잘챙겨먹고싶은게 그렇게 욕심인거야? 엄마는 밖에서 잘챙겨먹음. 난 집에서 재택일하는거라 괴로운거. 진짜 억울해. 나가서 저렇게 먹는게 베스트인거 아는데 짜증내고 저주할정도는 아니잖아 하.. 내가 문제라고 하는데 자기가 문제면서 맨날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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