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음식점이라 아줌마 아저씨들이 주 손님인데 컴플레인 많이 거는 진상들 해결법이 남녀 딱 나뉘어져 있음. 이걸로 안되는 진상은 경찰 부르거나 그냥 내 쫓아야됨. 아저씨들은 좀 서글서글하고 친한척하면 대부분 넘어감. "아~ 삼촌 여긴 그런데 아니에요" 이런식. 근데 아줌마들은 정 반대임 친한척보다는 vip손님 대하듯 깎듯해야 넘어감 "죄송합니다 저희식당에서는 그 음식을 취급안합니다. 대신 이런건 어떠실까요" 의미 있는 내용은 아니고 그냥 내 경험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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