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히 최근 새로 영입한 서건창이나 2차 드래프트로 데려온 안치홍이 모두 2루수가 주 포지션이고 최주환도 2루수 자원이기 때문에 '내야 교통정리'가 필요! 건창이에게는 '3루도 한 번 해보자'고 얘기했고, 안치홍도 마찬가지"라며 "최주환은 1루인데, 캠프에 가서 3루도 하게 할 생각이 있다"고 내야 구상을 밝혔다.
2. 라울 알칸타라와 네이선 와일스, 아시아 쿼터 가나쿠보 유토가 1∼3선발을 맡고 하영민과 정현우가 그 뒤
3. 안우진에 5월 말에서 6월 초 복귀 예정
4. 안우진이 돌아오고, 정현우가 잘 던지면 가나쿠보를 불펜으로 돌리는 방안을 고려
5.박준현에 대해서는 길게는 선발 요원이라고 생각하지만, 올해 시작은 중간에서 하는 것으로 생각 (우선 중간에서 던지다가 좀 괜찮거나 현우가 안 좋다고 하면 그런 경우에 선발로 나올 유동성은 있음)
선발이라도 잘 돌아가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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