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가 평소에 말없이 지각하거나 결근한적이 없는데
출근 시간 지나도 안 와서 전화를 했거든
전화를 어머님이 받으셨는데
새벽에 쓰러져서 응급실이라 얘기하시고 끊었더니
애도 아니고 무슨 전화를 엄마가 받냐면서 궁시렁대던데
이게 욕할 정도야?
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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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평소에 말없이 지각하거나 결근한적이 없는데 출근 시간 지나도 안 와서 전화를 했거든 전화를 어머님이 받으셨는데 새벽에 쓰러져서 응급실이라 얘기하시고 끊었더니 애도 아니고 무슨 전화를 엄마가 받냐면서 궁시렁대던데 이게 욕할 정도야? 난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