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네 집안은 다 빼빼 말랐고
아빠네는 다 비만인데
나는 아빠 닮았거든
할머니 아빠 큰아빠 사촌언니 사촌오빠 나
다 똑같이 뚱뚱함
근데 또 동생은 엄마 닮았는데 멸치임
같은거를 먹는데 먹는 양도 그렇고 활동량 자체가 너무 달라
동생은 씹고 소화시키는 것조차 귀찮아해서 죽기 직전에 한 숟가락 겨우 씹듯이 먹고
몇달동안 집을 나가지 않는 광기를 목격한 적이 있음
집에서도 자기 의자에서만 있고..
나는 달에 대중교통비가 17만원씩 나올정도로 활동반경이 엄청 넓고 운동도 자주하고 집에 가만히 있는 시간이 거의 없음
걍.. 동생 부럽다
큰아빠네 사촌언니 식단관리 엄청 빡세게 해서 보통체형으로 다이어트 했었는데 결국에는 돌아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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