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제목 자극적이게 쓴 거 미안ㅜ
제목 자극적이게 쓴 거 미안ㅜ
사실 찐친 예신이 문제라기보다 그 예비신랑의 친구 무리중 한명이 예전에 나한테 양다리 걸쳐서 내인생에 큰 오점 남긴 쓰레기임
나 만나면서 알고보니 3년 사귄 애인있었고(원나잇은 기본) 그 무리 친구들도(여기에 친구 예비신랑이 포함되어있는진 모르지만 확실히 이 무리 중 몇 명인 건 확실, 무리 총 7명이더라) 내 존재 알았고 현애인이랑도 자주 만나는 친한 사이였음
걍 다 알면서도 지들끼리 덮어준거지
친구가 예비신랑이랑 만난지 8개월밖에 안 됐는데 식장 잡았다고 며칠전에 나한테 알려줬어 글고 나도 저렇게 엮여있는 거 최근에 알게됨
이런 경우 너희라면 어떻게 할거야?
1. 끼리끼리일수도 있으니 찐친한테 말해준다
2. 이미 식장도 잡았고 모든 건 친구 선택이고 내가 참견할 일 아니니 걍 조용히 있는다
어느정도 찐친이냐면 나한테 축사 아니면 가방순이 부탁할 정도로 어릴 때부터 친한 친구 .. ㅠ 결혼식 때 저새끼 마주치겠지 자세하겐 안 적었지만 트라우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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