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녀 1남 막내가 남자고 좀 순하고 착해서 우리가 좀 부려먹고 놀려먹고 하긴하거든?...ㅜ 성적인 얘기도하고
오늘도 그냥 평소처럼 우리가 라면 좀 끓여라 용돈줄게 청소 좀 해줘라 쇼핑가서 옷 좀 봐달라
빡이 돌았는지 고함치더라 누나들은 내가 착해서 좋아서 가만히 있는거같냐고 여자니까 참는거라고 형이였으면 내가 지던 말던 애초에 한판붙었다고 그거 아냐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너무 무서워서 나 언니 같이 놀리던 사촌들(사촌도 한명 빼곤 다 여자야) 까지 다 벌벌 떨었어
부모님은 무슨일이냐 하는데 쪽팔려서 말은 못하겠어
동생이라도 남자니까 무섭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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