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나 자취하는 것도 아님 본가 사는데… 출근한 엄빠한테서 3시간에 한번씩 괜찮냐.. 밥은 먹었냐.. 저녁에 먹고 싶은 거 없냐.. 지금 퇴근하는데 뭐 사갈까.. 이런 전화 계속 옴
먹고 싶은 건 없고 귤 한박스 사와달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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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나 자취하는 것도 아님 본가 사는데… 출근한 엄빠한테서 3시간에 한번씩 괜찮냐.. 밥은 먹었냐.. 저녁에 먹고 싶은 거 없냐.. 지금 퇴근하는데 뭐 사갈까.. 이런 전화 계속 옴 먹고 싶은 건 없고 귤 한박스 사와달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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