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때부터 부모님 말 어기는거 1도엄ㅅ고 고딩때도 계속 전교1등할정도로 걍 모범적으로 살았는데도 중학교땐 통금 10시 고등학교-20초반까지 통금 11시였음... 이마저도 자주 친구들이랑 놀면 뭐라 하고 1시간전부터 어디냐고 연락옴.. 친구들이랑 놀아도 계속 시간 확인하게 되고 마음이 불편함.. 그래서 학교가 집에서 1시간 거린데도 반수 끝나자마자 바로 기숙사 들어왔고 새벽에 놀아도 별거없는데 반항하듯이 자꾸 늦게 들어오게 되고 이러네..ㅋㅋ 주변 친구들도 똑같음.. 오히려 보수적인 집안 애들이 빨리 집 나오고 싶어하고 심하면 늦바람 들어서 4학년인데도 클럽 다니고 이럼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