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지났긴한데...회사때문에 힘들어서 먼저 간 친구 생각나서 못말리겠어얘도 약간 주변에서 말리고 본인도 힘들어서 그런 것 같은데죽을 것 같으면 그냥 나와 제발어떻게든 길은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