숟가락으로 떠먹여 주는 사람 + 맛있는 부위는 정성껏 골라서 내 입으로 + 감자탕이든 생선이든 항상 발라주는 사람 + 마지막 남은 한입은 싹싹 긁어서 나한테 주는 사람 + 뭐 필요하다하면 엉덩이 가볍게 일어나서 들고 오는 사람 흔하다고 봐?? (가끔 그러는게 아니라 식당 갈때마다 이렇게 챙겨줌..) 안 흔하다 하면 결혼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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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으로 떠먹여 주는 사람 + 맛있는 부위는 정성껏 골라서 내 입으로 + 감자탕이든 생선이든 항상 발라주는 사람 + 마지막 남은 한입은 싹싹 긁어서 나한테 주는 사람 + 뭐 필요하다하면 엉덩이 가볍게 일어나서 들고 오는 사람 흔하다고 봐?? (가끔 그러는게 아니라 식당 갈때마다 이렇게 챙겨줌..) 안 흔하다 하면 결혼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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