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46969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일상
N
승무원
3시간 전
N
키보드
2일 전
N
친환경🌳
어제
N
자전거
어제
N
연운
2일 전
N
도라에몽
2일 전
신설 요청
혜택달글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시험관 했다가 실패했는데 또 해보자고 하는 게 ㄹㅇ 정떨어지면 지금 거리를 좀 둬야 하나?
16
6일 전
l
조회
633
인스티즈앱
진짜 너무 힘들었는데 시간 좀 지났다고 슬슬 눈치보면서 다음에 언제 할래? 하는데 좀 정 떨어짐.... 하
익인1
커뮤에서 묻기엔 너무 그렇지않나
6일 전
글쓴이
아 근가? 걍 빡쳐서 하소연 한 거야....
6일 전
익인2
그것도 빨리해야 가능성 높은거 아냐?
6일 전
익인3
솔직하게 나 너무 힘들었고 상처다 얘기했는데도 그러면 좀 거리두고 마음 추스르자 아직 얘기 안했으면 솔직하게 얘기하고
6일 전
익인4
너 몸 너무 망가질 것 같다. 스탑하자고 해.
6일 전
익인5
그래도 아이 원하면 그럴수도 있을거 같아 둘이 잘 이야기해서 해결해
6일 전
익인6
솔직하게 대화해봐..
6일 전
익인7
내가 다 속상하고 서운하다..
솔직하게 대화하는걸 추천해 나도
지금은 받아들이기 힘들다고 얘기하고 울고 싶으면 울고 화내고 싶으면 화내고 다해 쓰니야
6일 전
익인8
아니 여자몸 망치는건데.....ㅠㅠ 힘들면 솔직히 말해 정 아니면 이혼사유도 충분함
6일 전
익인9
여기에 묻는 것보다 부부끼리 솔직하게 대화하는 게 필요할 것 같아..
6일 전
익인12
22
6일 전
익인14
33..
6일 전
익인10
그걸 남편이 먼저 말하면 아내입장에선 진심 말이 안 나올 듯
6일 전
익인13
난 둘 다 이해함
고통은 당사자 아님 절대 몰라
그래서 남자는 더 쉽게 말하고
여자는 임신 주체자라서 더 한 심리적 고통 + 신체적 고통이라 시도 하는게 엄청 힘든데 쉽게 얘기하는 거 같아 정 떨어지고
진지하게 대화해야함
6일 전
익인15
진지하게 대화해 봐
나였으면 이혼 고려감임
6일 전
익인16
아직 난 힘든데 무신경하게 툭 내뱉으면
이 사람은 나에 대한 걱정, 존중, 배려 이런게 없나? 이런 생각이 들긴 하지...
아무래도 남자들은 여자가 받는 심리적,육체적 고통의 무게를 이해 못하니까..
평소엔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너도 아기 원하는거 알고 있고 본인도 원하니까...
언제까지 아파하고 힘들어 할 순 없잖아 이러면서 말했을수도 있는데 좀 조심히 분위기 봐가면서 이쁘게 말해줬음 덜 서운하고 이해하고 미래를 생각해봤을건데... 툭 내뱉었을거 같아서..
진지하게 주말에 대화를 해봐~
이건 부부끼리 문제고 평소에 남편행동이 어땠는지 모르니까..
지금 딱 이 단편적인 상황만 봐선 서운하고 정떨어졌다고 해도 너무너무 이해가 가는 상황이야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원빈 친조카 배우 데뷔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예비군 가는 스터디원 결석 벌금 면제해주니 온 문자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미감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디올 신상백..JPG
이슈 · 3명 보는 중
'비혼 지나간 유행이고 요즘 다 결혼한다'의 현실
이슈 · 1명 보는 중
AD
페이커 만약에 인강 강사라면 무슨 과목 같음?.jpg
이슈
조진웅 제보 이거 이후로 갑자기 쏟아졌다함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인스타 공구중에 콜라겐 혹하긴한다
일상
리뷰 좋게 써줘서 서비스 받은 고객
이슈 · 5명 보는 중
유명 웹툰 '여신강림' 작가, 국세청에서 수억원 돌려받았다
이슈 · 4명 보는 중
AD
오늘자 누구냐고 반응 터졌던 AAA 핑크머리 '걔'
이슈 · 1명 보는 중
AD
회사 30명있는 단톡방에서 폭언 욕설당한 보배인..jpg
이슈 · 8명 보는 중
누가 돈주는것도 아닌데 교통위반 차량들 신고하는 이유.jpg
이슈 · 1명 보는 중
은근 취향 갈리는 샌드위치 빵 베이스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 여행 즐거웠어요”공항 모금함에 110만원 내고 간 日 관광객
이슈 · 3명 보는 중
AD
와 동덕여대 2029년부터 공학 전환이네
일상
2030 사이에 늘고 있다는 쓰레기더미 집.twt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정보/소식
팁/자료
기타
댓글없는글
일상
l
도쿄 사는 친구집에 놀러간다 했더니 숙박비 2만원 달래
281
일상
l
서울익들아 "이거 쩜매봐" 했을때 뭔 뜻인 것 같아???
226
일상
l
다들 집에서 뭐입어???
193
이성 사랑방
l
기절해서 너무 놀래서 애인한테 전화했는데 거절해서 서운한 거 내가 예민한걸까..
150
야구
l
이거보니깐 왜 말 나오는건지 알거같음
38
촉
l
🌸🌸 29일 오후 6시 점을 봐주겠네
81
KIA
l
무지들은 해저씨해머니 자식이야 아님 자연 발화했어?
21
주식
l
국내주식) 과거 삼전 손절친 사람 ..
20
BL웹툰/웹소설
l
종게러들아 너희들은 툰이랑 소설중에
19
한화
l
양수호는 우리가 2년 전 드래프트 당시부터 관심을 갖고 유심히 봐 왔던 파이어볼러
14
T1
l
이번주 토요일, 황족 미드의 수장 'Faker' 선수가 쏩니다!👑
13
혜택달글
l
허콤 나랑 할 사람!! 꼭 눌러줌
15
메이플스토리
l
보스 때문에 현타온다
6
LG
l
김잠실 이 분 왜 해가 갈수록 비싸지나요
6
롯데
l
자티비 관련
5
로또 1,2등 돼봤다는 사람 구라겠지?
3
01.23 04:02
l
조회 52
하루하루 억지로 살아가는 느낌이다
5
01.23 04:02
l
조회 36
똥손이라 고데기 못하늗데 파마 염색 둘다하고싶음...
4
01.23 03:59
l
조회 26
이성 사랑방
나 헤어질 때 안 우려고 발악 했다..
1
01.23 03:58
l
조회 120
영하 8-10도 기모스타킹+반바지 에바???
9
01.23 03:58
l
조회 85
매장
01.23 03:57
l
조회 17
우울증인데너누무서워…
9
01.23 03:56
l
조회 62
쌍수 거울보면 붓기 많이 빠진거같은데 카메라로 보면
01.23 03:56
l
조회 24
식당 문 닫은건지 어떻게 봐? 네이버지도에 안나오면 폐업임?? ㅠㅠㅠㅠㅠ
3
01.23 03:56
l
조회 26
친구랑 노래방 갔다가 웃참 실패할뻔
01.23 03:56
l
조회 40
혹시 간호사국시보는사람 ㅎㅎ
01.23 03:55
l
조회 19
감기 너무 심해서 귀까지 너무 아파 ㅜ
5
01.23 03:54
l
조회 25
와 진짜 옆광대 성형하고싶다 진심징심 ㅠㅠ
01.23 03:54
l
조회 24
먹방 보는데 중국인들 동파육 야들야들하게 잘하네
01.23 03:54
l
조회 1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두쫀쿠 흥행으로 뜨는 재택알바
22
[풍향고] 몇 명인지 왜 물어보시지.....? 저희 총 10명인데요......jpg
17
식당갔는데 소개팅남이 마스크사러 나갔다옴..
26
아이브 크라임씬 자컨 시체 퀄리티
15
걸스데이 혜리 인생 역전 순간
14
너넨 2억 생기면 뭐할거야?
19
01.23 03:54
l
조회 105
질염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있니?
2
01.23 03:53
l
조회 74
이성 사랑방
애인 이상형이 내가 아닐때
3
01.23 03:53
l
조회 165
이성 사랑방
연애중
진심 연애하면서 살 어케 빼?..
9
01.23 03:52
l
조회 264
이성 사랑방
한 번도 얼굴 본 적 웂는 사람이 매달려
4
01.23 03:51
l
조회 117
무슨 하루에 똥을 세번을 싸
01.23 03:50
l
조회 23
더보기
처음
이전
661
662
1663
664
665
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44
1
장이 제 2의 뇌라는 거 ㄹㅇ인듯
9
2
두쫀쿠 여기가 진짜라는데 진짜야?
2
3
내가 겪었던 임신 증상 중에 소름돋았던거
4
부산 살아서 좋은점 굳이 뽑자면
8
5
서경대가 지잡이야..?
10
6
공부하면 익들은 살 빠짐 아니면 찜?ㅠㅋㅋㅋㅋㅋ
21
7
보통에서 마름으로 살 빼려면 어떻게 해야됨......
16
8
아 스튜디오에서 원피스 입고 사진 찍었는데 당황스러움...
10
9
두쫀쿠만 먹어보고 두바이초콜릿은 못먹어봤는데 비교하면 어떰?
2
10
동네에 개맛있아보이는 디저트집 찾아버림
1
11
인사팀 담당자분들
1
12
토익700~800나오는 사람덜아 문제 먼저 읽어? 보기도 읽어?
5
13
다낭성약이 피임약이야??
3
14
여 상사 걸리면 최악이지 않음???
14
15
사각팬티 진짜 질염에 좋아?
5
16
외모가 뚱뚱해서 모솔인 사람은 살 빼면 모솔탈출 가능할까?
8
17
나 궁금한게 왜 강아지는 집에서 비린내나는데 고양이키우는
18
알리오 올리오에 누룽지 꼭 넣어
19
출산율 진짜 문제다..
1
20
치위생익 이거 좋은 성분이야?
1
"장원영 질투해 데뷔 무산"…'루머 유포' 탈덕수용소, 결국 징역형 집유 확정[SC이슈]
8
2
현재 반응갈리는 연예인 일자눈썹 산 만들기..JPG
14
3
맛있다는 GS25 3900원 치즈오븐스파게티.jpg
13
4
1~2년 전에 고사양 컴퓨터 맞춘 사람들 특징
26
5
차은우 때문에 피해를 당한 철도공사 직원
21
6
24년 당시 전원주 하이닉스 평단
7
7
서울 영등포만 하는 자취생 개꿀 3900원 배달도시락 사업...jpg
15
8
배현진 때문에 일베에서 조리돌림 당하는아이
2
9
김남일 SNS 없다고 김보민 아나운서 인스타에 악플 테러하고 있는 야구팬들.jpg
5
10
디플 자막다는사람 포타작가출신인가.twt
2
11
[스압] 뭔가 좀 많이 이상한 디즈니 플러스 상담원.jpg
7
12
본인 노래 유명한거 모르는 빅뱅 태양
19
13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38
14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44
15
요즘 아이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셀카찍는 법.jpg
16
브루노마스 인스타그램 근황ㅋㅋㅋㅋㅋㅋㅋㅋ
17
9N년생이라면 고딩 축제때 무조건 들어봄
1
방금 320만원짜리 후리스 삼...
6
2
뉴진스 복귀 27년이려나?
7
3
XG 저 그룹은 한국에 팬이 많음?
13
4
근데 남돌들도 예쁜팬 보면 좀 좋은가
4
5
저 행정통합이란 거 왜 하는거임?
6
6
제베원 멤버들 지금 휴가 중이야??
12
7
ㄱ
근데 특정 조합이 음지는 인기있는데 양지는 인기없을 수가 있나
20
8
엑소 선배님 시즈니 투표완료했어요💚
4
9
장터
쟈니생파 손늘리기합니다.!
3
10
엑소 sbn 투표 보은왔어요💚
4
11
엠카 엑소 투표 완
3
12
라이즈 알디원 NCT 팬분들 엠카 엑소 실시간 투표 너무 감사해요🥹❤️
13
엔하이픈 어떤 무댄지 알려주라ㅜㅜ
14
위즈니 엑소sbn 투표했어요🫶🏻💚
1
15
제왑 확실히 연습생 겹친 그룹끼리 친하네
1
16
미친 배달기사인척 집 들어와서 식칼로 찌른 범죄자 처분
17
엑소 sbn 투표완🧡
18
후보 누구누구야?
1
19
알디원에서 엑소sbn 엠카투표
4
20
충청사는데 대전특별시 되면
1
우영우 제작사는 예전부터 박은빈 압박하더니
4
2
박은빈이 하니까 2를 한다는거 아니야??
15
3
우영우 시즌2 박은빈이 고사하면 어떻게 할려고 하는걸까?
20
4
대군부인
엠비씨야 나 알아들엇긔...
4
5
정보/소식
[단독] 나영석 새 예능 론칭..박서준·최우식·정유미, '이서진 빼고' 여행간다
29
6
아이유가 대군부인 선택한 이유를 알겠네
18
7
이번 솔로지옥 반응있는편이지?
6
8
원작팬은 아기가 생겼어요 볼 이유가 없네…
11
9
급상승
아이유랑 변우석 그림체 은근 맞네
21
10
우영우 시즌2 한대
9
11
대군부인
대군쀼 얼굴
6
12
ㅅㅈㅎ 브리저튼 1도 완벽했다곤 못하지만
2
13
대군부인
우리 쀼 엄청난 짤을 얻었슨
10
14
변우석 공승연 쩌는거 찾아냄
14
15
브리저튼 같은 서양 시대극 보면 진짜 제작비 단위가 다른 체감이 돼 ㅋㅋㅋㅋ
5
16
우영우2는 만약 배우 바뀌면 바뀐배우는 엄청 부담이겠다 ㅋㅋㅋ
4
17
대군부인
난 아이유 공승연 얼합 좋은 것 같은데
9
18
대군부인
대군쀼 리딩사진 합본 케미 미쳤는데
9
19
박정민 신세경 참기름곰탕멜로 보실분
1
20
윤아 샵 옮긴거 차기작 준비중인거라고 봐도 될까..?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