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되니까 미래가 너무 막막해서 불안하고 스트레스 받는데 저렇게 생각하는거 어떰 너무 다 놓는건가 열심히 살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네 현재에 충실하지도 못하고 과거는 후회되고 미래는 두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