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46990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1

엄마가 지금 나이 늦었다고 공부 빨리 해야 된다고 뭐라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가 정병 없는 게 이상할 지경

대표 사진
익인1
ㅠ ㅠ몇살인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98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합격만 하면 괜찮지 않나 전문직은 나이 많은 사람들 꽤 있던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걍 자기가 불안한 게 싫은 거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 딱히 그럴정도는 아닌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불안한 게 싫은 거야 그냥...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98이 뭐가늙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불안한 게 싫은 거야 그냥...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어려ㅠㅠ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가 불안한 게 싫은 거야 그냥...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머니도 틀린 말은 아니긴 하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뭐 틀린 말이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지금 상황에서 오빠한테 적절한 말은 아닌것 같다고 나는 생각해서...
모르겠어 내가 말랑한 스타일인가 나는 지금 단두리를 치기보다 조금 더 힘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해 더군다나 가족이라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오히려 가족이니까 하는 말이지 여긴 다 남이라 남이 공부로 시간을 버리든 돈를 쏟든 내 알 바 아니지만 가족이면 나라도 좋은 말 안나올거 같아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대기업 붙었던 거 보니 막 그렇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거 같은데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이렇게 생각해서 엄마가 이해가 안 되긴 해...
그냥 지금 힘들어하는 것만 케어해주면 나중에 뭐든 할 것 같은데
왜 힘든 걸 더 들쑤셔서 기력을 빼놓는지 모르겠어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대기업 갈 정도의 실력과 의지라면 전문직이 아니여도 뭐라도 해내실 것 같아! 어리진 않지만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해 더 늦기 전에 도전해서 다행인 거지 건강 해치면서 살 필요읎더라~ 그래도 쓰니같이 알아주는 동생이 있어서 다행이네
1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쟤에 대한 무한 신뢰(?)가 있나봐 그냥 알아서 잘 할 것 같은데
왜 저렇게 나무라는지 싶어....
대기업까지 갔는데 이제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나는 생각하거둔....
오빠 성격 상 기업으로 갈 것 같지는 않은데 왜 저렇게 조급하게 말하는지 모르겠어서 써봤단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응응 평소에 오빠 분이 알아서 잘 하시는 모습? 성실한 모습을 보여줬던거 같네
어머니한테 알아서 잘 할거라고 믿어달라고 말하면 오빠한테 도움될 듯 싶은데~? 더 잘 되려고 그러는거지 인생 100살까지 살아야하는데 아직 30도 안 된건데 더구나 남자구,,,멀었다!!인생 창창하다!!!

1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왜 우울증 얻은거야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유튜브 떡볶이 레시피 맛난거 추천좀!!!!
19:47 l 조회 1
삼전 5주사기vs하닉 1주 사기
19:47 l 조회 1
남사친 턱 깍고 나서 너무 잘생겨짐
19:47 l 조회 1
방탈출 알바 어떰???
19:47 l 조회 2
자격증책 2024년이랑 2026년이랑 별로 안다르겠지
19:47 l 조회 2
7개월동안 7키로 뺏다..
19:47 l 조회 1
대학교에서 디자인 관련 하는 일도 있어?
19:46 l 조회 2
아 병원 간호사 왤케 싸가지없이 말할까나
19:46 l 조회 3
오픽 따볼까 하는데 ih 목표로 공부
19:46 l 조회 6
울면서 스트레스 풀리는 사람있음?1
19:46 l 조회 5
연애할 때 권태기 오면 어떻게 하지
19:45 l 조회 10
나 왜 동성들이 다 나 별로 안좋아하지3
19:45 l 조회 21
4월 초중순 제주도 왕복 15만원 어땡?ㅠ토일월1
19:45 l 조회 8
아니 ncs 긴급하지않고 중요한일보다 긴급하지만 안중요한일이 먼저아님?
19:45 l 조회 12
명품 그 값주고 사긴 아까워서 당근에서 삼...
19:44 l 조회 21
혼술하러갈건데 고기vs 찌개 탕 전골류 2
19:44 l 조회 6
나 진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이 맛있다는 말 안 믿으려고5
19:44 l 조회 14
난 옆모습만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봄ㅋㅋ
19:44 l 조회 11
나 31살인데 대학교 남사친이 좋아졌어..ㅋㅋㅋㅋ 어떡해?ㅋㅋㅋ7
19:44 l 조회 40
뭐지?자동이체 안빠지는 이유 이런것도 있나?4
19:44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