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분의 1 확률로 유전형질이 일치하는 혈액암 환자에게 기증하는건데 그분들은 이게 마지막 완치 희망이래
기증받은 환자는 공여자의 염색체와 혈액형으로 살아가게 된대
혈액형이 바뀌는건 처음알았어
이 세상에 나랑 똑같은 피를 가진 사람이 생기는거야
그래서 새로 태어난 의미로 생일로 여기는 사람도 있고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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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분의 1 확률로 유전형질이 일치하는 혈액암 환자에게 기증하는건데 그분들은 이게 마지막 완치 희망이래 기증받은 환자는 공여자의 염색체와 혈액형으로 살아가게 된대 혈액형이 바뀌는건 처음알았어 이 세상에 나랑 똑같은 피를 가진 사람이 생기는거야 그래서 새로 태어난 의미로 생일로 여기는 사람도 있고 대단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