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인데 명문대에 전문직에 키크고 비율좋고 얼굴작고 노래 춤 성격 다 좋음 잘나긴 함 대학 들어가서 본인 돈으로 밥 사먹는거 본 적 잘 없음.
아침 안먹엇다 하면 여자들이 득달같이 "왜??" 하며 사다줌 (난 밥 안먹었다 하면 안궁금하다 소리만 쳐 들음 ㅜ)
20대초반에 20후반 30대 연상만남 여자들이 호텔 오마카세 데려가고 명품 선물주고 시계 향수 미용실 옷사러다니고 꾸며줌 항상 반짝함 .
대놓고 돈을 뜯어도 여자들은 귀엽다고 헤헤거림 (??)
잘생겼다고 카페 알바할때 시급 4배줌 / 편의점에서 일 안하고 서있는데 일 잘한다 소리들음(??..)
맨날 허구헌 날 여자들이 뭐해 / 밥먹자 / 해장하자 /술먹을래 ? /여기 00인데 올래? / 등등 온갖 대쉬멘트 다 받아서 카톡이터져나감
원나잇을 하고 버림당해도 여자들이 매달림 ..
"귀걸이 이쁘네~ 잘어울려" 같은 멘트로 여자를 꼬심 ㅜ
이젠 직업도 있고 심지어 전문직이니 진자 부잣집 금수저들이 얘한테 매달림 얼마전엔 샤넬 시계 받았는데 부담스러워서 거절하니까 여자가 일부러 생채기 내고 줬다고 .. ㅎ
솔직히 인터넷에서 올라오는 존 잘의 삶 망상이나 소설인 줄 알앗는데 아니더라 ㅋㅋㅋㅋㅋㅋ ㅜ 부럽다 (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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