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때부터 얘는 서울 올라가서 부모님이랑 따로살았음
22살부터인가 부모님한테 경제적으로 독립하겠다고 이야기했다더라고 걍 그렇군했음 그리고 올해 24살인데 자기는 이제 진짜 경제적 지원 안 받기로 했다면서 나한테 너도 독립해라 나가 살아봐야한다 이런 말을 자꾸해
솔직히 독립이라기에는 친구 어머니가 친구한테 자기카드도 주시고 집도 해주셨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집도 자기꺼 아니면서 경제적독립부심 부리는 것도 웃긴데 왜 나한테 자꾸 나와서 살라는지 모르겠어
24살이면 아직 어린 나이라고 생각하는데 나도 20살때부터 엄빠한테 용돈 안 받고 내가 다 벌어살고 있단말야 그냥 집에서 같이 사는 정도인데 자꾸 경제적 독립부심 부리는 애 어떡하지

인스티즈앱
신라호텔 축의금때문에 회사분위기 싸늘해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