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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SSG

김건우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6시즌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베로비치로 향했다. 출국 전 인터뷰에서 “감독님이 언론에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셨다. 기회를 주신다고 하셔서 나에게는 너무 기쁜 소식이고 그에 맞게 나도 보답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김건우는 “이번 갬프에 가서 확실하게 보여주려면 내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해야 한다. 페이스를 잘 끌어올려서 한국에 돌아오는게 목표”라면서 “선발투수 보직이 정해지고 캠프에 가는게 반은 좋고 반은 부담이 되는 것 같다. 형들이나 후배들도 다 장난식으로 놀리듯 얘기하는데 내가 그에 맞게 보여줘야 한다. 그리고 이 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 정말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발걸음이 가볍지만 책임감도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SSG는 오랫동안 김광현이 프랜차이즈 에이스로 활약했다. 그렇지만 이제는 김건우가 그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김건우는 “(김)광현 선배님이 쭉 우리 팀 에이스로 활약하셨다. 선배님께 많이 여쭤보고 궁금한게 있으면 선배님이 피곤할 정도로 많이 물어보고 배워오겠다”며 웃었다. 

“선발투수로 뛰기 위해서 좋은 구위 보다는 체력을 키우는게 1번”이라고 말한 김건우는 “겨울 동안 체력 운동을 많이 했다. 구위도 중요하지만 선발투수는 이닝을 많이 던지는게 1번이다. 체력을 기르는 운동을 많이 했다. 비시즌 동안 몸을 너무 잘 만들었다. 부상 없이 캠프를 마치는게 중요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일본에서 던져보는 것이 꿈이었는데 그것을 이뤄서 기분이 좋았다. 또 한 편으로는 이겨야 된다는 생각에 긴장도 많이 했다”고 말한 김건우는 “2025년은 내 인생에서 터닝 포인트이자 많은 의미가 있었다. 좋은 영향을 이어가고 싶다. 국가대표도 좋았지만 확실히 가을야구가 임팩트 있었다. 홈구장에서 팬분들께 다 보여줄 수 있는 기회였고 가을야구가 처음이라 떨렸지만 좋았던 기억이 아직도 선명하다”며 강렬했던 포스트시즌 데뷔전을 떠올렸다. 

“나는 광현 선배님이 아니라 완벽할 수는 없었다”고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다시 돌아본 김건우는 “선배님들이 오늘 사고 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너무 빨리 마운드를 내려왔다. 내 장점을 보여줬지만 단점도 뚜렷하게 보였던 경기다. 그런 부분을 보완하고 싶다. 선발투수로서 규정이닝을 채우는 것이 목표다”라며 올 시즌 활약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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