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나한테 욕하고
엄마한테는 욕하고 때리고
그와중에 바람도 피고
어렸을 때부터 나한테 욕하고 엄마 쳐맞는 거 봐서 어렸을 때 성격 진짜 소심했었는데 그거가지고도 머라고 하고 누구땜에 성격이 이래됐는데
욕하고 맞고 집에서도 아빠가 나가라 소리치면 짐 챙겨서 직장에서 쪽잠자는 우리엄마는 대체 저런 인간이랑 왜 이혼 안하는 지도 모르겠고
이제 엄마까지 싫어짐
내 소원은 아빠가 빨리 죽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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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나한테 욕하고 엄마한테는 욕하고 때리고 그와중에 바람도 피고 어렸을 때부터 나한테 욕하고 엄마 쳐맞는 거 봐서 어렸을 때 성격 진짜 소심했었는데 그거가지고도 머라고 하고 누구땜에 성격이 이래됐는데 욕하고 맞고 집에서도 아빠가 나가라 소리치면 짐 챙겨서 직장에서 쪽잠자는 우리엄마는 대체 저런 인간이랑 왜 이혼 안하는 지도 모르겠고 이제 엄마까지 싫어짐 내 소원은 아빠가 빨리 죽는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