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은 60대 초중반이시고 남친이랑 결혼 전제로 동거하는데 이번에 처음 뵙는거야
남친은 울엄마한테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그냥 오다가다 본거라 파바에서 롤케이크 사왔었엉 엄마가 디저트 좋아해가지공
나는 어머니가 식당도 예약하시고 완전 제대로 인사 드리는거라 빈 손으로 가기 뭐해서 기초화장품 세트가 제일 무난할거 같은데 브랜드 어디로 할까??ㅠ 설화수 이런거 생각했는데 10만원 훌쩍 넘네ㅜㅜㅜㅜ 가격 생각하지말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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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은 60대 초중반이시고 남친이랑 결혼 전제로 동거하는데 이번에 처음 뵙는거야 남친은 울엄마한테 정식으로 인사하는 자리가 아니라 그냥 오다가다 본거라 파바에서 롤케이크 사왔었엉 엄마가 디저트 좋아해가지공 나는 어머니가 식당도 예약하시고 완전 제대로 인사 드리는거라 빈 손으로 가기 뭐해서 기초화장품 세트가 제일 무난할거 같은데 브랜드 어디로 할까??ㅠ 설화수 이런거 생각했는데 10만원 훌쩍 넘네ㅜㅜㅜㅜ 가격 생각하지말고 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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