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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6
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엄청 서운한데 뭔가 속물같아서 말을 못하겠어
애인이 나보다 연봉이 3배이고 나이도 꽤 많고 그래서 그런지 만날때 밥은 항상 애인이 사. 종종 비싼 밥도 먹는데 그건 본인 입맛이 깐깐해서 그런거라 내가 나서서 낼 필요는 없어서 안냈고 근데 디저트는 내가 항상 삼. 
근데 난 만나면서 영양제 같은것도 비싼거 사주고 취미가 있어서 그거 관련해서도 사주고, 애인집 놀러갈때마다 먹고싶은거 사다주고, 디저트 뭐가 땡긴다 이러면 사다주고 생일때 거의 백만원 쓰고 그랬어 애인 아버지가 해외에 사셔서 오셨을때도 내가 영양제 비싼거 사드리고
근데 그동안 애인은 단 한번도 선물을 안사줘. 생일때도 내가 사준 금액의 반도 안되게 썼지만 난 거기에 불만 없었거든 비싼걸 원하는게 아니라 내가 원하는걸 받고싶었던거니까. 진짜 사소하더라도 나를 생각해서 사주는 선물이 받고싶은데 진짜 그런걸 받아본적이 없으니까 진짜 너무 서운해… 내가 이런 과자가 먹고싶다 이러면 사다놓을 수도 있는거잖아. 아이걸 말하기도 뭐하고 진짜 요즘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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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해야지 뭐 어떡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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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랫댓 봐줄 수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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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이건 센스의 문제는 아닌 것 같다...
그래도 한번 말은 해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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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건 근데.. 이런 센스가 맞는 사람이 따로 있오 그런 사람을 만나야됨
말해서 받는대도 온전히 감동이고 온전히 행복하진 않을걸 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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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랫댓 봐줄 수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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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건 센스 문제인듯..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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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랫댓 봐줄 수 있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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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과거에 그랬던걸 언급하면서 요즘은 안그래서 서운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해봐 근데 좀 변한 것 같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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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문그대로 말할거같음
돈 문제가 아니라 성의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안하면 상대는 죽어도 모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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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 말을 안적긴했는데, 사귀기 전에 썸탈때 내가 xx 베이커리에 xx 빵을 좋아한다 그러니까 그때 아침 새벽부터 가서 사다준적 있거든, 그래서 센스 문제가 아니라 사귄 이후로 성의가 걍 없어진건가 이런 생각이 너무 맴도니까 말을 못하겠어 자존심 상해서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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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볼 때 센스가 없는 것 같아. 일단 네가 콕 집어서 말한 걸 사 온 걸 보면 애인분은 그냥 대놓고 말해야 아는 분 같아. 눈치껏 하는 그런 건 아닌 것 같아. 혹은 썸 탈 때만 잘해주고 사귈 땐 무심한 그런 스타일이신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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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건 너가 찝어서 말해줘서 안거같은데?
이런거까지 같이 말해바,,
연애하면서 자존심 챙겨서 좋을거없음
그냥말해서 애인도 알아듣고 앞으로 잘챙기면 서로 윈윈이잖아
말안하고 알아서 해주길바라는거만큼 바보같은거없음... 이걸 바라면 그냥 센스있는 사람을 찾아야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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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말해야 합니다. 네가 여기서 고민할 동안 애인분은 전혀 모르고 있겠지. 그러니까 다 털어놔. 비싼 거 아니어도 날 위해서 작은 정성이 들어간 선물 받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아. 네가 그냥 아무것도 안 했으면 그건 문제인데, 너는 그래도 그동안 애인이랑 부모님 챙기고 100만 원 썼는데! 너도 말해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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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여기 듕이들도다 말하라고 하자나 말하셈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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