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 4일차쯤부터는 그래도 살만한데 1-3일차는 정말 양도 많고 누워있든 걸어다니든 뭘하든 피가 줄줄 나오는 게 느껴지고 이러니 밑이 너무너무 찝찝하고 진짜.. 일을 가든 약속을 가든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샐까봐 걱정도 되고 진심 움직임 최소화하고 집에만 틀어박혀있고싶은데... 나만 그런거 아니지 나만 너무 불편해하고 예민한거 아니겠지..? 그래도 다들 일상생활 잘 하니까 겉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난 일단 그렇거든 ㅠ 하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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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4일차쯤부터는 그래도 살만한데 1-3일차는 정말 양도 많고 누워있든 걸어다니든 뭘하든 피가 줄줄 나오는 게 느껴지고 이러니 밑이 너무너무 찝찝하고 진짜.. 일을 가든 약속을 가든 아무것도 안하고 싶고 샐까봐 걱정도 되고 진심 움직임 최소화하고 집에만 틀어박혀있고싶은데... 나만 그런거 아니지 나만 너무 불편해하고 예민한거 아니겠지..? 그래도 다들 일상생활 잘 하니까 겉으로는 잘 모르겠지만 난 일단 그렇거든 ㅠ 하 너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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