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멜로디언 부니까 갑자기 옆에 와서 자리잡고 앉더니아웅아웅 갸르릉 멜로디에 맞춰서 자유자재로 불렀거든지금 강아지는 노랠 안해 강아지 마다 성격 취향 다른게 신기하고 뭔가 아쉽고 그립네 ㅋㅋ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