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본인 마음에 안들면 쌍욕하고 그렇거든 나는 근데 이게 그렇게 화낼 일인가?싶거든 솔직히 내가 집안일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방을 드럽게 쓰는편도 아니거든 엄마가 아프다고 해서 수액도 같이 맞으러 가고 돈도 내가 냈는데 뭐가 그렇게 맘에 안들어서 나한테 짜증내고 쌍욕하는지 모르겠어;;
남자에 미쳤다 걔랑 잤냐고 하고 …. 이정도면 그냥 나가서 사는게 좋지? 내가 나사 살겠다고 하면 엄마랑 같이 살아라 이러는데 엄마가 기분 나쁜일 있으면 나한테 푸는거 같아
예전에도 일년반정도 자취하고 왔는데도 달라지는게 없네 그냥 평생 자취 하는게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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