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주일에 저녁에4일을 울면서 자긴하는데
머라하지 그냥 울면서 죽고싶다 사라지고싶다 자살하고싶다 이런생각하면 기분좋아지긴해 뭔가 울고나면 좀 괜찮아지는거? 어떤날은 그냥 괜찮아서 내가 우울감을 느끼고 자살하고싶은게 도피성인가 하기싫은일을 미루고 싶어서 핑계대나 싶기도해 막상 주변에 누가 죽엇다고 들엇을때 엄청난 공포를 느꼈어
하기싫은일이 잇을때 자살하고싶다 생각하면서 회피하는느낌
물론 회사는 다녀 일은해 일할때는 최선을 다하긴하는데
사람만나기싫고 집에만있고 싶어 소멸되고싶어 아무것도 기대가안돼 근데
웃긴건 딱히 문제는없어 집안이 문제도 아니고 그냥 저냥 사는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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