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잘되고, 휴일은 다 나만나는데 쓰고, 나를 좋아하는것도 알겠는데
자발적으로 나를위해 뭔가를안해
그니까 데이트때 너랑 가면 좋을거같아서 여기 찾아봣어라던가
너가이거 좋아할거같아서 사왔어라던가
술먹고 각자 집가는데 (데려다주는건 바라지도않아)
걱정돼서 집가는길에 전화를해준다던가..
그냥 딱 저정도만 좋아하는건가
센스가없는건가..
모쏠이라 모르는건가 싶은데 애인 안사귀어본건 또 아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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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잘되고, 휴일은 다 나만나는데 쓰고, 나를 좋아하는것도 알겠는데 자발적으로 나를위해 뭔가를안해 그니까 데이트때 너랑 가면 좋을거같아서 여기 찾아봣어라던가 너가이거 좋아할거같아서 사왔어라던가 술먹고 각자 집가는데 (데려다주는건 바라지도않아) 걱정돼서 집가는길에 전화를해준다던가.. 그냥 딱 저정도만 좋아하는건가 센스가없는건가.. 모쏠이라 모르는건가 싶은데 애인 안사귀어본건 또 아니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