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부터 홈쇼핑보고 예약한 상품인데 6월에 계약금 내고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출발인원 미달로 다른 상품으로 변동하라고 연락이 왔어
심지어 7박 10일에서 7박 9일로 시간도 반나절 짧고 원래 예약한 상품보다 저렴한 패키지인데도 국립공원 요금 인상됐다며 10만원 더내래..알아보니 1년 사용 가능 패스라 여행사는 미리 구매해두었을거 같은데
분명 원래 상품이 예약마감으로 뜨고 예약 다 받은거 같은데 우리가 저렴하게 예약해서 다른걸로 돌리려는거 같아..
우리가 거의 8개월 전부터 대기하고 있었는데 이럴 수가 있나?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어서 진짜 짜증나네.. 이거 소보원에 고발되나?

인스티즈앱
걸어서 세계속으로 PD가 징계 먹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