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멀쩡한 사람이
난 손톱 잘 안깎아서 어머니가 손톱깎아준다
구멍난 팬티 귀찮아서 입는다
이런 말 하는 걸 듣는 느낌임
물론 사람이 모든 부분에 흠이 없을 순 없어서
잘 안할수도 있는데
그걸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는걸
그래 너는 그렇구나 개인 취향이고
성향이지라고 받아들이긴 어려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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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멀쩡한 사람이 난 손톱 잘 안깎아서 어머니가 손톱깎아준다 구멍난 팬티 귀찮아서 입는다 이런 말 하는 걸 듣는 느낌임
물론 사람이 모든 부분에 흠이 없을 순 없어서 잘 안할수도 있는데 그걸 당당하게 말하고 다니는걸 그래 너는 그렇구나 개인 취향이고 성향이지라고 받아들이긴 어려운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