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가끔 부모랑 다투거나 싸울때 암말 말고 빨리 넘어가버리고 끝내라고 하면서 내 입장은 전혀 안듣고 무시해버리는데
내가 정말 가끔 취업때문에 힘들때 전화해도
내 걱정이나 위로 보다는 나보고 뭐라 하면서 마치 똑바로나 하라는듯이 뭐라 설교만 하는데,,,
사실 우리 집은 아빠나 동생 성격이 쎄고 고집 있어서
어쩔 때는 종종 남의 말을 잘 무시하고 화를 잘 내긴 하는데.....
그래도 가족한테 하는 말투가 조금 너무하다고 생각들 때가 많아져서..; 만약 친구나 지인이 말했어도 예의상이라도 걱정하면서 얘기라도 잘 들어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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