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가서 에그타르트가 먹고 싶었거든 문을 열었는데 잠겨있는거임 안에 사람 있고,,, 두쫀쿠만 엄청 많길래 눈 마주치니까 유리창에 붙어있는 종이만 가르키고 할 일 하시더라 제대로 기억 안 나는데 두쫀쿠 작업하느라 장사 안 한다 어쩌구 였던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사람 있길래 작업 끝난 줄 알았지; 대처 싹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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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가서 에그타르트가 먹고 싶었거든 문을 열었는데 잠겨있는거임 안에 사람 있고,,, 두쫀쿠만 엄청 많길래 눈 마주치니까 유리창에 붙어있는 종이만 가르키고 할 일 하시더라 제대로 기억 안 나는데 두쫀쿠 작업하느라 장사 안 한다 어쩌구 였던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사람 있길래 작업 끝난 줄 알았지; 대처 싹바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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