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논다는 건 아니고 소장용으로ㅋ 유치원생 때 엄빠가 안 사줘서 갖고싶어 미치겠는 상태로 유치원 나눔 장터에 나왔는데 내 바로 앞 순번에서 누가 가져가서 진짜 너무 갖고싶던 기억이 아직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