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아빠 돌아가시고, 작년에 취업해서 첫 연말정산이거든오랜만에 등본 뗐는데 더이상 아빠가 안나오더라잊고 지내다가 갑자기 이제 정말 아빠가 없구나 라는 생각 들어서 좀 울컥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