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3개월 지나면 그만 두는데
난 2년가까이 다녀서 어쩌다보니 내가 젤 오래다님..
다 어느정도 편했어서 아직도 연락하기도 하는데
회사 분위기나 4~50대 상사들 때매 관두더라고(특히 40대여상사 한명....)
난 부딪히는 편이 아니고 참는 편이라 스트레스받지만 어찌저찌 2년돼버림
참다가 나간 직원도 있고 부딪히다가 수습때 잘린 직원도 있고.. 이상하긴 한가봐
이제 뭔가 요새 한계가 온건지 머리도 아프고
자다가 꿈에 회사 나와서 일어나서 울기도 하고,, 그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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