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48002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큰방 가이드
LG 한화 SSG 삼성
NC KT 롯데 KIA
두산 키움   MLB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67

게시된 카테고리 KIA

가장 먼저 팬들의 관심을 모으는 '김도영과의 공존'에 대해 윤도현은 "솔직히 집에서 자기 전에 도영이이랑 제가 키스톤 콤비로 그라운드에 서 있는 모습을 항상 상상하곤 한다"고 고백했다. 그는 "가장 편하고 내가 빛날 수 있는 포지션은 당연히 2루수"라고 못 박으며 "그런 라인업에 내 이름이 들어간다면 정말 기분 좋고 감사한 일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다만 그는 "결국 캠프 때 수비적인 부분에서 확실히 증명해야 가능한 일이고, 기회는 내가 잡는 것"이라며 막연한 기대보다는 냉정한 현실 인식을 앞세웠다. 

윤도현에게 꼬리표처럼 따라붙는 '부상'에 대해서도 핑계는 없었다. 그는 "운보다는 제 몸이 많이 부족했다. 제 몸 상태에 비해 마음만 앞서 과감하게 플레이했던 걸 몸이 버티지 못한 것"이라며 부상의 원인을 전적으로 자신의 '준비 부족' 탓으로 돌렸다.
이어 "그렇기에 이번 겨울은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몸 상태를 체크하는 데 온 신경을 곤두세웠고, 지금 몸 상태는 100%"라고 자신했다. 

지난 시즌 간헐적인 출전 속에서 노출한 수비 불안에 대해서도 윤도현은 솔직했다. 그는 "수비가 흔들린 건 첫 번째로 실력 부족, 두 번째로는 과도한 긴장감 때문이었다"고 자평하며 "불규칙한 출전 탓을 하기보다는 훈련량으로 승부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올해 스프링캠프에서는 정말 많은 훈련량을 가져갈 생각이다. 나는 훈련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기에, 자신감이 생길 때까지 미친 듯이 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올 시즌 타격 목표를 묻는 질문에 윤도현의 목소리는 한층 더 단단해졌다. 그는 "그동안은 '부상만 없자'는 소박한 마음뿐이었는데, 올해는 확실한 목표 기록이 생겼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수치에 대해서는 "실패할까 봐 비밀"이라며 말을 아꼈지만, "부상 없이 풀타임만 뛴다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기록이라고 생각한다. 

그 기록을 달성하기 위해 올 시즌은 정말 '죽어라' 뛸 생각뿐"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대표 사진
무지1
나도 늘 상상해 올해 보자 뚀스톤
5개월 전
대표 사진
무지2
도현이 화이팅 ₍ᵔ= و ˃̵ᗝ˂̵ =ᵔ₎و 🍀🍀🍀🍀
4개월 전
대표 사진
무지3
늘 응원해 화이팅
4개월 전
대표 사진
무지4
화이팅🍀
4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OnAir정리글장터알림/결과댓글없는글
수비 하나로 자리 잡고 있으면서
18:05 l 조회 1
야 윤도현이 공 10개봤는데
18:05 l 조회 1
민아 진심으로 못참겠다
18:04 l 조회 1
아 박민 ㅋㅋㅋㅋㅋㅋ
18:03 l 조회 1
저번 번트 뜬공도 박민이었지
18:03 l 조회 1
야 설마했는데
18:03 l 조회 1
작도 잘했다
18:02 l 조회 1
진짜 너무 답답해서 제미나이한테 사주 풍수지리 상담도 받았었음4
17:57 l 조회 50
태형이는 오늘도 뚱벅뚱벅 걷는구나
17:56 l 조회 17
태형이가 잘하니까 더 빡침 2
17:56 l 조회 28
두두지 일케 잘하는데 혼자만의 싸움 하는거 넘 짠하네요1
17:56 l 조회 23
준수를 2번 세웠어야했나5
17:53 l 조회 70
나 이제 갸레발 안떨게
17:51 l 조회 44
잠실경기 이제 기대가 1도 안돼
17:48 l 조회 38
도대체 뭐가 문제지? 5
17:46 l 조회 139
제임스 두두지
17:43 l 조회 76
태형이가 잘할수록 빠혐이 올라온다 3
17:42 l 조회 85
귀여워
17:40 l 조회 59
나 올해 잠실 직관 갔을 때 1번 이김5
17:39 l 조회 64
박민도 심하네 1
17:38 l 조회 46


12345678910다음
KIA
일상
이슈
연예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