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가는데 뱅기는 눈왓다고 뱅기안에서 2시간 연착해서
유후인버스들어오는거 놓쳣는데 간신히 다음차에 3자리 남앗대서 예약해서 타고
그 와중 공항서 정신없어서 유일한 트래블카드 잃어버리고
근데 삼페에 등록된거 확인해서 부랴부랴 로밍해서 해외결제 승인해가꼬 사용하다
결국 트래블로그에서 카드없이 현금인출하는방벚까지 찾음
그리고 와중에 마트에서 초밥이랑 메론 알차게 사먹음ㅋㅋㅋㅋㅋㅋㅋ
뱅기지연으로 일정 버스까지 지연되고 22갤 애기랑 온거라
애기 뱅기시간 3시간에 새벽 4시에 인나서 준비한게 겹쳐
피곤을 못견뎌 골아떨어져서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숙소에 들어왓지만
상황자체가 어이없어서 먼가 즐겁기만하다
아니 솔직히 일안하면서 이렇게 허송시간보내는거자체가 꿀잼이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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